응팔을 보면서 문득문득 우리 부모님도 저렇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.
그리고, 돌아보면 나도 그렇게 그런 모습의 부모가 되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.
그래서, 응팔은 재미도 있지만 나에게는 참 따뜻하고 고마운 드라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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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.


내 등에는 내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책임이 있다.

부끄럽지 않은 등이 되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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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11.10 <하마 태어난지 : 2314일>


빨간부채 파란부채를 읽고나서, 주인공 할아버지에게 하마가 남긴 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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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7년 졸업사진을 찍은지.. 벌써 26년이 지났다.

시간은 정말 빠르구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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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월요일(08/26)부터 건강을 위해서 서호천 주변을 조금 뛰기로 했다.

그동안 참 운동을 안 했나 보다. 늘어나는 뱃살과 몸무게, 그리고 저질이 되어버린 체력

조금씩 꾸준히 운동을 해서 내 건강을 지키는 것이 필요한 시점인 것같다.

Bravo! Bravo! 아빠의 청춘!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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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새벽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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